profile_Nectar

2019. 10. 3. 18:30

▶이름

넥타르 (성은 불명) / Nectar

 

 

▶외형

180cm / 71kg

피크루 사용

 

 

▶중대

A중대

 

 

▶기수

8기

 

 

▶입대 배경

장남으로서 자신에게 기대하는 것이 많은 집안을 벗어나고 싶어서 난생 처음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코웃음치던 부친은 그가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단호하게 관계를 끊었다. 이제는 연락조차 하지 않는 애증의 대상이지만, 떠오를 때마다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성격

  비-사교적인, 소심한   

입대하기 전에는 남들과 어울려 지내기보다 자신만의 세계에 잠겨 있기를 좋아했다. 타인과 어울리기를 꺼려한다기보다 교류할 기회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않는 것에 가깝지만, 스스로도 자신이 비사교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관심이 있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건네면 눈에 띄게 반가워하며 한참 이야기를 주고받다가도 자신이 너무 많이 떠들어댄 것은 아닌가 하고 상대의 눈치를 보기도 한다.

 

 

▶특징과 버릇, 자잘한 설정

 

  Like   

ㆍ담배 하루에 반 갑 정도

ㆍ동물 대부분의 포유류(원숭이 제외)

ㆍ야채 대부분의 야채(당근 제외)

 

  Dislike   

ㆍ술  알콜쓰레기(;)

ㆍ당근 정말 싫어싫어싫어싫어……

 

  ETC   

ㆍ신경성 두통이 있다.

ㆍ의외로 도박을 좋아하는 것 같다.

 

 

▶취미, 특기

취미 혼자 사색을 즐기기, 야생동물 관찰하기

특기 막을 수 없는 모든 일에 체념하기

 

 

▶성기사 능력

잠시 후의 미래를 보는 능력.

몇 초 정도의 짧은 순간이기에 대체로 바꿀 수 없고, 그러므로 그에게는 단지 귀찮고 쓸모없는 이능일 뿐이다.

 

 

▶선관

-

 

 

▶텍관

오스카
레지멘트에 입대하고 기초적인 체술이나 검술은 모두 그에게서 배웠다. 서로의 공간과 거리감을 존중하고, 말이 많이 오가지는 않지만 침묵이 어색하지 않은 사이. 말투나 호칭에 있어 적당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며 자주 어울리지는 않으나 서로의 시간을 빌리는 데 스스럼없을 정도의 친분은 있다고 생각한다.

모르간
우연찮게 취미가 맞다는 걸 알게 되어 종종 야생동물의 사진이나 발견한 장소 등을 공유하곤 한다. 오스카 선배와 친하다는 걸 알게 된 후로는 좀 더 마음을 놓고 지낸다. 이전에는 다람쥐나 토끼를 좋아한다는 걸 밝히기 부끄러워 했는데,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 하나 더 있다는 걸 알게 알게 된 후로 부끄러워 하지는 않는 듯하다.

 

 

▶1차 지인

@bandi_00 / 반디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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